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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노조 “장학금·학점 특혜 의혹 진상규명하라”
입력 2020.11.10 (21:49) 수정 2020.11.10 (22:03)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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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노동조합은 오늘(10일) 건양대 대전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내 불공정행위 의혹을 받는 교수에 대해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노조 측과 건양대 일부 학생들은 해당 교수가 딸과 조카에게 장학금과 학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학교 측에 공정성 있는 제도 재수립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대학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이 교육자로 있어선 안 된다’고 주장하며 해당 교수와 대학 당국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건양대 노조 “장학금·학점 특혜 의혹 진상규명하라”
    • 입력 2020-11-10 21:49:12
    • 수정2020-11-10 22:03:59
    뉴스9(대전)
건양대학교 노동조합은 오늘(10일) 건양대 대전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내 불공정행위 의혹을 받는 교수에 대해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노조 측과 건양대 일부 학생들은 해당 교수가 딸과 조카에게 장학금과 학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학교 측에 공정성 있는 제도 재수립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대학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이 교육자로 있어선 안 된다’고 주장하며 해당 교수와 대학 당국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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