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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내버스 증편·비상수송 운영’…수능 대책 마련
입력 2020.12.01 (08:32) 수정 2020.12.01 (08:34) 뉴스광장(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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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3일 치러지는 수능과 관련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수능 당일, 시험장이 몰려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 52개 노선에 시내버스 천여 대의 편성을 늘리고, 도시철도 임시 열차도 배치합니다.

또, 소방서 전담구급대를 통해 시험장에서 발생하는 격리자의 수송을 돕고, 혼잡지역에 교통관리반 340여 명을 배치해 불법주정차 단속과 비상수송을 지원합니다.

이날 부산지역 공공기관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조정되고, 승용차 요일제와 버스전용차로제 운영도 한시적으로 해제됩니다.
  • 부산시, ‘시내버스 증편·비상수송 운영’…수능 대책 마련
    • 입력 2020-12-01 08:32:39
    • 수정2020-12-01 08:34:19
    뉴스광장(부산)
부산시가 오는 3일 치러지는 수능과 관련한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시는 수능 당일, 시험장이 몰려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 52개 노선에 시내버스 천여 대의 편성을 늘리고, 도시철도 임시 열차도 배치합니다.

또, 소방서 전담구급대를 통해 시험장에서 발생하는 격리자의 수송을 돕고, 혼잡지역에 교통관리반 340여 명을 배치해 불법주정차 단속과 비상수송을 지원합니다.

이날 부산지역 공공기관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조정되고, 승용차 요일제와 버스전용차로제 운영도 한시적으로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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