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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명 추가 확진 누적 213명…현대重 샤워실 전원 ‘음성’
입력 2020.12.03 (08:20) 수정 2020.12.03 (08:25)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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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춘천의 가족 모임에 다녀온 확진자 부인의 지인인 50대 여성이, 경남 양산 동호회 모임에 참석한 확진자 가족의 2살 손주와 50대 지인 등 모두 3명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코로나19 확진자는 울산시 집계 2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건물 내 샤워실 관리 맡고 있던 202번 확진자와 관련해 샤워실 이용 직원 등 259명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 울산, 3명 추가 확진 누적 213명…현대重 샤워실 전원 ‘음성’
    • 입력 2020-12-03 08:20:15
    • 수정2020-12-03 08:25:45
    뉴스광장(울산)
울산시는 춘천의 가족 모임에 다녀온 확진자 부인의 지인인 50대 여성이, 경남 양산 동호회 모임에 참석한 확진자 가족의 2살 손주와 50대 지인 등 모두 3명이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 코로나19 확진자는 울산시 집계 2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건물 내 샤워실 관리 맡고 있던 202번 확진자와 관련해 샤워실 이용 직원 등 259명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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