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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美 추수감사절 끝자락 ‘불법 파티’ 적발
입력 2020.12.03 (10:54) 수정 2020.12.03 (11:0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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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수감사절 연휴 막바지인 지난 주말, 미국 시카고에서 코로나19 방역 규칙을 무시한 대규모 파티가 열려 당국이 적발에 나섰습니다.

<지구촌 톡>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1일 새벽, 미국 시카고의 한 건물 지하에서 떠들썩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한 공간에 300명이 모였는데 거리두기는 커녕, 마스크 착용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해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으로 장기 폐쇄를 명령하는 노란 딱지를 붙였습니다.

시카고 시당국은 이전에도 같은 폐건물에서 600명이 집단 파티를 개최해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시는 지난 3월부터 330곳이 넘는 업장에 대해 방역 규정 위반으로 장기 폐쇄나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 [지구촌 Talk] 美 추수감사절 끝자락 ‘불법 파티’ 적발
    • 입력 2020-12-03 10:54:40
    • 수정2020-12-03 11:01:08
    지구촌뉴스
[앵커]

추수감사절 연휴 막바지인 지난 주말, 미국 시카고에서 코로나19 방역 규칙을 무시한 대규모 파티가 열려 당국이 적발에 나섰습니다.

<지구촌 톡>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지난 1일 새벽, 미국 시카고의 한 건물 지하에서 떠들썩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한 공간에 300명이 모였는데 거리두기는 커녕, 마스크 착용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급습해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으로 장기 폐쇄를 명령하는 노란 딱지를 붙였습니다.

시카고 시당국은 이전에도 같은 폐건물에서 600명이 집단 파티를 개최해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카고시는 지난 3월부터 330곳이 넘는 업장에 대해 방역 규정 위반으로 장기 폐쇄나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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