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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검도팀, 제주도 여행…“엄정 조치”
입력 2020.12.08 (10:03) 수정 2020.12.08 (11:17) 930뉴스(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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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창원시청 소속 검도팀 선수와 감독 9명이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도 단체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창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해 행사 자제를 요청했는데도, 검도팀이 단체 여행을 다녀온 데 대해서는 엄정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창원시 검도팀은 거리 두기 2단계가 내려지기 전인 지난 10월 예약이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 창원시청 검도팀, 제주도 여행…“엄정 조치”
    • 입력 2020-12-08 10:03:48
    • 수정2020-12-08 11:17:08
    930뉴스(창원)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창원시청 소속 검도팀 선수와 감독 9명이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도 단체 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창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해 행사 자제를 요청했는데도, 검도팀이 단체 여행을 다녀온 데 대해서는 엄정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창원시 검도팀은 거리 두기 2단계가 내려지기 전인 지난 10월 예약이 됐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