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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역 수칙 위반 후 차에 경찰 매달고 도주
입력 2020.12.08 (10:43) 수정 2020.12.08 (10:5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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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가 적발된 술집 주인이, 경찰관을 차로 치고 매단 채 달아나다가 붙잡혔습니다.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지역 바 운영자인 '대니얼 프레스티'는 영업 금지 조치를 무시하고 계속 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는데요.

출동한 경찰을 피해 도주하는 과정에서 차 앞을 막아선 경찰관을 치고 보닛에 매단 채 90m를 주행하다가 체포됐습니다.
  • 미국, 방역 수칙 위반 후 차에 경찰 매달고 도주
    • 입력 2020-12-08 10:43:06
    • 수정2020-12-08 10:53:13
    지구촌뉴스
미국 뉴욕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가 적발된 술집 주인이, 경찰관을 차로 치고 매단 채 달아나다가 붙잡혔습니다.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지역 바 운영자인 '대니얼 프레스티'는 영업 금지 조치를 무시하고 계속 영업을 하다가 적발됐는데요.

출동한 경찰을 피해 도주하는 과정에서 차 앞을 막아선 경찰관을 치고 보닛에 매단 채 90m를 주행하다가 체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