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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오스트리아 ‘폭설’로 코로나19 검사 일시 중단 사태
입력 2020.12.08 (10:57) 수정 2020.12.08 (11:0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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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일부 지역에서 폭설로 인해 코로나 19 검사가 중단됐습니다.

주말 사이 티롤 동부 지역에는 70㎝ 정도의 눈이 내려 당국은 눈사태 경보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눈사태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어져 5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에 티롤 당국은 동부 지역의 대규모 코로나 19 검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들며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다시 추워졌습니다.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인 싱가포르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서울의 7월 하순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먼지 안개가 끼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흐리겠고, 로마에는 비가 올 전망입니다.

여름이 우기인 상파울루는 거의 매일 비가 내립니다.

또 비가 올 땐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오스트리아 ‘폭설’로 코로나19 검사 일시 중단 사태
    • 입력 2020-12-08 10:57:17
    • 수정2020-12-08 11:06:44
    지구촌뉴스
오스트리아 일부 지역에서 폭설로 인해 코로나 19 검사가 중단됐습니다.

주말 사이 티롤 동부 지역에는 70㎝ 정도의 눈이 내려 당국은 눈사태 경보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눈사태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어져 50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에 티롤 당국은 동부 지역의 대규모 코로나 19 검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들며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다시 추워졌습니다.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인 싱가포르는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서울의 7월 하순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먼지 안개가 끼겠습니다.

런던과 파리는 흐리겠고, 로마에는 비가 올 전망입니다.

여름이 우기인 상파울루는 거의 매일 비가 내립니다.

또 비가 올 땐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