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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의회 국외 여비와 공무원 배낭여행 예산 삭감
입력 2020.12.08 (23:10) 수정 2020.12.08 (23:49)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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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공무원 배낭 여행비 등을 삭감하고, 4억 6천여 만원은 부활시켰습니다.

시의회 예결위는 내년도 시의 당초 예산안 4조 661억 원에 대한 종합 심사를 벌여 시의회 공무국외 여비와 공무원 해외연수 등 7억 2천 600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상임위에서 삭감됐던 20건 중 산업기술 문화공간 사업비, 톡톡팩토리 운영비 등 7건 4억 6천 50만원은 부활됐습니다.
  • 시의회, 의회 국외 여비와 공무원 배낭여행 예산 삭감
    • 입력 2020-12-08 23:10:39
    • 수정2020-12-08 23:49:29
    뉴스7(울산)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공무원 배낭 여행비 등을 삭감하고, 4억 6천여 만원은 부활시켰습니다.

시의회 예결위는 내년도 시의 당초 예산안 4조 661억 원에 대한 종합 심사를 벌여 시의회 공무국외 여비와 공무원 해외연수 등 7억 2천 600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상임위에서 삭감됐던 20건 중 산업기술 문화공간 사업비, 톡톡팩토리 운영비 등 7건 4억 6천 50만원은 부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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