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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요양원발 집단감염…충북 누적 830명
입력 2020.12.22 (08:40) 수정 2020.12.22 (08:50)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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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30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밤사이 발생한 추가 확진자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는 어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과 병원을 중심으로 2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소망병원과 청주 참사랑요양원과 관련해 각각 8명이, 그리고 진천 소재 병원에서는 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밖에 제천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70대와 청주의 80대 요양원 확진자가 잇따라 숨져 충북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 병원·요양원발 집단감염…충북 누적 830명
    • 입력 2020-12-22 08:40:48
    • 수정2020-12-22 08:50:34
    뉴스광장(청주)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30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밤사이 발생한 추가 확진자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는 어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요양시설과 병원을 중심으로 2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소망병원과 청주 참사랑요양원과 관련해 각각 8명이, 그리고 진천 소재 병원에서는 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밖에 제천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70대와 청주의 80대 요양원 확진자가 잇따라 숨져 충북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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