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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삼성, SK에 5년 연속 크리스마스 매치 승리
입력 2020.12.25 (21:53) 수정 2020.12.25 (22: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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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농구 서울 구단 맞대결에서 삼성은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최근 5년 간 SK와의 크리스마스 대결을 모두 이긴 삼성, 성탄절만 되면 펄펄나네요.

4쿼터 2분 남은 상황,

SK 미네라스가 3점슛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4쿼터만 되면 작아지던 삼성이 달라졌습니다.

이어진 공격에서 이관희가 곧바로 역전을 만들었고, 승부를 결정짓는 정확한 미들슛까지 연달아 성공합니다.

힉스의 쐐기 3점 슛까지 터진 삼성, SK를 꺾고 3연승을 달립니다.

5년 간 SK와 크리스마스 대결에서 모두 이긴 삼성.

크리스마스만 되면 힘이 생기는 건가요.

한편 인삼공사와 KT 경기는 인삼공사 변준형이 고열과 몸살 감기 증상을 보여 연기됐습니다.

인삼공사 선수단과 사무국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데, 연기된 경기는 올스타 휴식기에 열릴 예정입니다.
  • 남자농구 삼성, SK에 5년 연속 크리스마스 매치 승리
    • 입력 2020-12-25 21:53:54
    • 수정2020-12-25 22:06:39
    뉴스 9
남자프로농구 서울 구단 맞대결에서 삼성은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최근 5년 간 SK와의 크리스마스 대결을 모두 이긴 삼성, 성탄절만 되면 펄펄나네요.

4쿼터 2분 남은 상황,

SK 미네라스가 3점슛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4쿼터만 되면 작아지던 삼성이 달라졌습니다.

이어진 공격에서 이관희가 곧바로 역전을 만들었고, 승부를 결정짓는 정확한 미들슛까지 연달아 성공합니다.

힉스의 쐐기 3점 슛까지 터진 삼성, SK를 꺾고 3연승을 달립니다.

5년 간 SK와 크리스마스 대결에서 모두 이긴 삼성.

크리스마스만 되면 힘이 생기는 건가요.

한편 인삼공사와 KT 경기는 인삼공사 변준형이 고열과 몸살 감기 증상을 보여 연기됐습니다.

인삼공사 선수단과 사무국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데, 연기된 경기는 올스타 휴식기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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