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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감염 여파 계속…충북 누적 확진자 1,397명
입력 2021.01.11 (08:32) 수정 2021.01.11 (08:54)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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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충북에서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397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밤사이 발생한 추가 확진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음성군에서는 어제 소망병원 관련 확진자 3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주에서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들과 접촉한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진천 도은병원에서도 전수 검사 과정에서 50대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가 129명까지 늘었습니다.
  • 연쇄감염 여파 계속…충북 누적 확진자 1,397명
    • 입력 2021-01-11 08:32:48
    • 수정2021-01-11 08:54:47
    뉴스광장(청주)
어제(10일), 충북에서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397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밤사이 발생한 추가 확진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음성군에서는 어제 소망병원 관련 확진자 3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주에서는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들과 접촉한 4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진천 도은병원에서도 전수 검사 과정에서 50대 환자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가 129명까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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