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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생들 인도 위에 그림 그려
입력 2021.01.15 (12:48) 수정 2021.01.15 (12:5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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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바 현 '다코마치'의 한 휴게소 주차장은 매우 특별합니다.

대형 도시락 그림 덕분입니다.

밥 위에 올려진 매실 장아찌와 계란말이 그림.

그림은 휴게소 부탁을 받아 인근 고등학교 미술부 학생들이 그렸습니다.

처음에는 페인트로 그림을 그려야 하는 것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한 재료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미술부 선후배들이 격이 없이 페인트 특성을 공유하면서 그 부담을 극복했습니다.

특히 그림을 그리는 도중에 이미 인근 주민들에게는 화젯거리가 됐습니다.

[주민 : "잘 그리네요. (그림이) 기대가 됩니다."]

[아야카/1학년 : "그릴 때 보니 많은 사람들이 우리 그림을 보았어요. 이곳을 더 많은 사람들이 다니며 그림을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을 완성한 뒤에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해 주먹밥 그림을 그리면서 이 그림은 지역 공동체의 작품이 됐습니다.
  • 日 고교생들 인도 위에 그림 그려
    • 입력 2021-01-15 12:48:30
    • 수정2021-01-15 12:52:06
    뉴스 12
일본 지바 현 '다코마치'의 한 휴게소 주차장은 매우 특별합니다.

대형 도시락 그림 덕분입니다.

밥 위에 올려진 매실 장아찌와 계란말이 그림.

그림은 휴게소 부탁을 받아 인근 고등학교 미술부 학생들이 그렸습니다.

처음에는 페인트로 그림을 그려야 하는 것이 큰 부담이었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한 재료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미술부 선후배들이 격이 없이 페인트 특성을 공유하면서 그 부담을 극복했습니다.

특히 그림을 그리는 도중에 이미 인근 주민들에게는 화젯거리가 됐습니다.

[주민 : "잘 그리네요. (그림이) 기대가 됩니다."]

[아야카/1학년 : "그릴 때 보니 많은 사람들이 우리 그림을 보았어요. 이곳을 더 많은 사람들이 다니며 그림을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을 완성한 뒤에는 초등학생들도 참가해 주먹밥 그림을 그리면서 이 그림은 지역 공동체의 작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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