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여기는 진주] 진주-산청 협력 ‘동일생활권’ 사업 확대 외
입력 2021.02.01 (19:29) 수정 2021.02.01 (20:42) 뉴스7(창원)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인접 자치단체인 진주시와 산청군이 상생협력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합니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올해 양 시·군 체육회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해 동일 생활권으로 묶는 작업을 이어나갑니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2018년 상생협력을 선언한 이후 진양호 수질 개선과 덕천강 어도 정비, 자전거 도로 연결, 축제 공동 홍보 사업을 펴왔습니다.

하동군, 출·퇴근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

하동군이 오늘(1일)부터 직원들의 출·퇴근 등을 확인하는 기존의 지문인식 근태관리 방식을 얼굴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으로 바꿔 운영합니다.

하동군은 기존의 지문인식 관리시스템이 지문 접촉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크고 인식률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비접촉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산청군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모집

산청군이 다음 달 말까지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 희망자 30명을 모집합니다.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는 만 20살에서 70살까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1인 가구에 대해 목공 약초체험, 요리체험, 지역문화탐방 등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지원 서비스는 한 달에 4번 진행되고, 비용은 본인부담금 2만 원에 나머지 18만 원은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 [여기는 진주] 진주-산청 협력 ‘동일생활권’ 사업 확대 외
    • 입력 2021-02-01 19:29:17
    • 수정2021-02-01 20:42:51
    뉴스7(창원)
인접 자치단체인 진주시와 산청군이 상생협력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합니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올해 양 시·군 체육회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해 동일 생활권으로 묶는 작업을 이어나갑니다.

진주시와 산청군은 2018년 상생협력을 선언한 이후 진양호 수질 개선과 덕천강 어도 정비, 자전거 도로 연결, 축제 공동 홍보 사업을 펴왔습니다.

하동군, 출·퇴근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

하동군이 오늘(1일)부터 직원들의 출·퇴근 등을 확인하는 기존의 지문인식 근태관리 방식을 얼굴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으로 바꿔 운영합니다.

하동군은 기존의 지문인식 관리시스템이 지문 접촉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 위험이 크고 인식률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비접촉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산청군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모집

산청군이 다음 달 말까지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 희망자 30명을 모집합니다.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는 만 20살에서 70살까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1인 가구에 대해 목공 약초체험, 요리체험, 지역문화탐방 등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지원 서비스는 한 달에 4번 진행되고, 비용은 본인부담금 2만 원에 나머지 18만 원은 정부에서 지원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7(창원)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