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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모니터링단 확대해 특이 동향 집중 감시
입력 2021.02.03 (23:28) 수정 2021.02.03 (23:42)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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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이달부터 부동산시장 모니터링단을 30명으로 늘려 집값 과열 현상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합니다.

울산시는 모니터링단과 함께 지역별 부동산 시장 동향을 비롯해 중구와 남구 등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 등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됐으며, 현재까지 289건의 부동산 거래 동향과 지역별 특이동향을 조사했습니다.
  • 부동산 모니터링단 확대해 특이 동향 집중 감시
    • 입력 2021-02-03 23:28:17
    • 수정2021-02-03 23:42:47
    뉴스9(울산)
울산시가 이달부터 부동산시장 모니터링단을 30명으로 늘려 집값 과열 현상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합니다.

울산시는 모니터링단과 함께 지역별 부동산 시장 동향을 비롯해 중구와 남구 등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 등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됐으며, 현재까지 289건의 부동산 거래 동향과 지역별 특이동향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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