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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68번 도로 낙석 사고…“자정까지 복구”
입력 2021.02.20 (21:44) 수정 2021.02.20 (21:49)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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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40분쯤,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 68번 지방도의 667-1번지 구간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일대 1.3km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충북 도로관리사업소와 영동군 등 공무원 40여 명은 굴삭기 2대 등을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동군은 복구 작업이 자정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 사고 지점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 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영동군 68번 도로 낙석 사고…“자정까지 복구”
    • 입력 2021-02-20 21:44:35
    • 수정2021-02-20 21:49:52
    뉴스9(청주)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 68번 지방도의 667-1번지 구간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일대 1.3km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충북 도로관리사업소와 영동군 등 공무원 40여 명은 굴삭기 2대 등을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동군은 복구 작업이 자정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 사고 지점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 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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