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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도면 반출해 경쟁사 차린 50대 집유
입력 2021.02.20 (21:50) 수정 2021.02.20 (21:52)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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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법원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산업용 소음기 판매 회사에 파견돼, 설계도면 등을 반출한 뒤 경쟁업체를 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설계도면 반출해 경쟁사 차린 50대 집유
    • 입력 2021-02-20 21:50:04
    • 수정2021-02-20 21:52:03
    뉴스9(창원)
창원지방법원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산업용 소음기 판매 회사에 파견돼, 설계도면 등을 반출한 뒤 경쟁업체를 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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