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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중간간부 인사’…월성원전 수사팀 유임
입력 2021.02.23 (10:42) 수정 2021.02.23 (11:00)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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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중간간부급 인사에서 월성원전 수사팀을 비롯한 주요 사건 수사팀이 유임됐습니다.

법무부는 어제(22일) 차장·부장급 인사에서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이상현 대전지검 형사5부장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을 수사하는 이정섭 수원지검 형사3부장 등을 유임했습니다.

법무부는 조직의 안정과 수사의 연속성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인사를 실시했다며 대검과도 충분히 소통했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 ‘중간간부 인사’…월성원전 수사팀 유임
    • 입력 2021-02-23 10:42:35
    • 수정2021-02-23 11:00:43
    930뉴스(대전)
검찰 중간간부급 인사에서 월성원전 수사팀을 비롯한 주요 사건 수사팀이 유임됐습니다.

법무부는 어제(22일) 차장·부장급 인사에서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이상현 대전지검 형사5부장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불법 출국금지 의혹을 수사하는 이정섭 수원지검 형사3부장 등을 유임했습니다.

법무부는 조직의 안정과 수사의 연속성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에서 인사를 실시했다며 대검과도 충분히 소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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