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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비어런스, 화성의 바람소리 처음으로 포착·지구로 보내와
입력 2021.02.23 (23:56) 수정 2021.02.24 (00:0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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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부는 바람소리는 어떨까요?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지난 18일 화성에 착륙한 탐사선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의 바람소리를 녹음해 보내왔습니다.

18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인데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홈페이지에 공유했습니다.

나사는 퍼시비어런스가 화성 표면에 안착하는 모습도 공개했는데요.

["touchdown confirmed... Perseverance safely on the surface of Mars!"]

화성의 대기권 진입과 하강, 착륙은 매우 까다롭고 위험해 '공포의 7분'으로 불리는데요.

이 영상에는 화성 대기권 진입 후 3분 가량의 착륙 순간이 담겼습니다.

화성에 안착한 퍼서비어런스는 앞으로 2년간 화성 토양과 암석을 채집하며, 수십억 년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퍼시비어런스, 화성의 바람소리 처음으로 포착·지구로 보내와
    • 입력 2021-02-23 23:56:44
    • 수정2021-02-24 0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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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부는 바람소리는 어떨까요?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지난 18일 화성에 착륙한 탐사선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의 바람소리를 녹음해 보내왔습니다.

18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인데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홈페이지에 공유했습니다.

나사는 퍼시비어런스가 화성 표면에 안착하는 모습도 공개했는데요.

["touchdown confirmed... Perseverance safely on the surface of Mars!"]

화성의 대기권 진입과 하강, 착륙은 매우 까다롭고 위험해 '공포의 7분'으로 불리는데요.

이 영상에는 화성 대기권 진입 후 3분 가량의 착륙 순간이 담겼습니다.

화성에 안착한 퍼서비어런스는 앞으로 2년간 화성 토양과 암석을 채집하며, 수십억 년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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