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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고 10년…“신고리 4호기 중단해야”
입력 2021.03.12 (08:46) 수정 2021.03.12 (08:49)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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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0주기를 맞아 울산 환경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핵발전소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 공동행동은 "울산은 활성단층대에 둘러싸인 핵발전소의 위협 속에 살고 있다"며, "사용후핵연료의 처분 방안조차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소는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울산 신고리 4호기와 관련해 "중대사고조차 반영하지 않은 채 발전소를 가동하는 것은 시민의 생명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신고리 4호기 운영 허가의 위법성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후쿠시마 사고 10년…“신고리 4호기 중단해야”
    • 입력 2021-03-12 08:46:04
    • 수정2021-03-12 08:49:08
    뉴스광장(울산)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0주기를 맞아 울산 환경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핵발전소 가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탈핵울산시민 공동행동은 "울산은 활성단층대에 둘러싸인 핵발전소의 위협 속에 살고 있다"며, "사용후핵연료의 처분 방안조차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소는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울산 신고리 4호기와 관련해 "중대사고조차 반영하지 않은 채 발전소를 가동하는 것은 시민의 생명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신고리 4호기 운영 허가의 위법성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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