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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1.03.18 (12:07) 수정 2021.03.18 (12:1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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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미사일 우선 관심사, 안보리 결의 이행 중요”

한미 외교,국방장관이 바이든 정부 출범 후 첫 회의를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양국은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가 동맹의 우선 관심사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안보리 결의의 완전한 이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 445명…“AZ 백신 접종 계획대로”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45명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뒤 혈전이 발생한 사례가 국내에서도 보고됐지만 방역 당국은 세계보건기구가 접종유지를 권고하고 있고 백신과의 인과성도 증명된 사례가 없다며 당초 계획대로 접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수사 대상 곧 소환…전해철 前 보좌관 부인 투기 의혹

LH 직원 등의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가 이르면 이번주 부터 수사대상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돌입합니다. 이런 가운데 전해철 행전안전부 장관의 전 보좌관 부인이 정부의 대규모 택지지구 중 하나인 경기도 안산 장상동의 농지를 정부 발표 한달 전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남관 “겸허히 수용”…“대검 부장회의 신속 개최”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의 위증교사 의혹에 대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선 고검장들도 참여하는 대검찰청 부장회의를 신속히 열어 사건을 재심의하고 감찰지시도 이행하겠다고 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21-03-18 12:07:28
    • 수정2021-03-18 12:13:53
    뉴스 12
“北 핵·미사일 우선 관심사, 안보리 결의 이행 중요”

한미 외교,국방장관이 바이든 정부 출범 후 첫 회의를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양국은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가 동맹의 우선 관심사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안보리 결의의 완전한 이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 445명…“AZ 백신 접종 계획대로”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45명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뒤 혈전이 발생한 사례가 국내에서도 보고됐지만 방역 당국은 세계보건기구가 접종유지를 권고하고 있고 백신과의 인과성도 증명된 사례가 없다며 당초 계획대로 접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수사 대상 곧 소환…전해철 前 보좌관 부인 투기 의혹

LH 직원 등의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가 이르면 이번주 부터 수사대상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돌입합니다. 이런 가운데 전해철 행전안전부 장관의 전 보좌관 부인이 정부의 대규모 택지지구 중 하나인 경기도 안산 장상동의 농지를 정부 발표 한달 전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남관 “겸허히 수용”…“대검 부장회의 신속 개최”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의 위증교사 의혹에 대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의 수사 지휘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선 고검장들도 참여하는 대검찰청 부장회의를 신속히 열어 사건을 재심의하고 감찰지시도 이행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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