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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장수읍 주민 복지 시설 확충…6년 만에 마무리
입력 2021.03.22 (07:41) 수정 2021.03.22 (08:52)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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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수군이 장수읍에 주민 복지 시설 등을 확충했습니다.

익산시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신흥공원을 정비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장수군이 장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6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지난 2천16년부터 80억 원을 들여 장수읍에 행복 나눔터를 짓고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증축했으며 역사문화 탐방길 등을 조성했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주민의 복지와 편의 시설 등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준/장수군 농업정책과 : "도심과 농촌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중심지 잠재력과 고유주제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익산시가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신흥공원을 정비합니다.

미집행 용지를 매입해 산책로와 야외 광장을 조성하고 나무를 심어 오는 6월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또 토지 매입이 마무리되면 신흥저수지를 활용해 도심 수변 공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정기/익산시 도시전략사업과 : "지역 주변 자원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치유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시 속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명품수변도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올해부터 출생아에게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MG 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맺고 1월부터 태어난 출생아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의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10만 8천 명으로, 해마다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장수읍 주민 복지 시설 확충…6년 만에 마무리
    • 입력 2021-03-22 07:41:52
    • 수정2021-03-22 08:52:26
    뉴스광장(전주)
[앵커]

장수군이 장수읍에 주민 복지 시설 등을 확충했습니다.

익산시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신흥공원을 정비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장수군이 장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6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지난 2천16년부터 80억 원을 들여 장수읍에 행복 나눔터를 짓고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증축했으며 역사문화 탐방길 등을 조성했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주민의 복지와 편의 시설 등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준/장수군 농업정책과 : "도심과 농촌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중심지 잠재력과 고유주제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익산시가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신흥공원을 정비합니다.

미집행 용지를 매입해 산책로와 야외 광장을 조성하고 나무를 심어 오는 6월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또 토지 매입이 마무리되면 신흥저수지를 활용해 도심 수변 공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정기/익산시 도시전략사업과 : "지역 주변 자원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치유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시 속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명품수변도시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정읍시가 올해부터 출생아에게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MG 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맺고 1월부터 태어난 출생아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정읍시의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10만 8천 명으로, 해마다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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