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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남] 현대위아·DL모터스, ‘중대재해 법 위반’ 116건 외
입력 2021.03.22 (19:24) 수정 2021.03.22 (20:05)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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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사업장 중대재해가 발생한 현대위아와 DL모터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감독을 벌인 결과 116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동력 회전체 덮개 미설치, 추락 위험지 안전난간 미설치 등으로 두 사업장에는 시정명령과 함께 1억 천9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농민단체 “재난 지원 배제는 농업 무시”

경남 지역 농민단체들이 오늘(22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업 피해가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는데도, 농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보편적 지원이라 어렵다는 정부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를 놓고 정부와 정치권이 서로 미루는 것은 농민과 농업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4·7재·보선’ 결의대회

국민의힘이 오늘(22일) 경남도당 당사에서 4·7재보궐 선거 공천자와 주요 당직자,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하고 승리를 결의했습니다.

경남에서는 다음 달 7일 의령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등 6개의 재보궐 선거가 치러집니다.

내일부터 2년 만에 고교학력평가…경남 8만여 명

전국 단위 고교 학력 평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실상 2년 만에 내일(23일)부터 사흘 동안 치러집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경남 응시생은 162개 고교 8만 5천여 명이며,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내일(23일) 고1, 모레(24일) 고2, 25일에 고3 학생이 차례로 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실업률 5.8%…‘12개월째 취업자 줄어’

경남지역 취업자 수가 12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분석 결과 경남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68만 천 명으로 1년 전보다 3.1%, 5만 4천 명 줄었습니다.

경남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 2월, 만 5천 명 늘어난 뒤 3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열두 달째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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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22 19:24:47
    • 수정2021-03-22 20:05:05
    뉴스7(창원)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사업장 중대재해가 발생한 현대위아와 DL모터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감독을 벌인 결과 116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동력 회전체 덮개 미설치, 추락 위험지 안전난간 미설치 등으로 두 사업장에는 시정명령과 함께 1억 천9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농민단체 “재난 지원 배제는 농업 무시”

경남 지역 농민단체들이 오늘(22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업 피해가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는데도, 농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보편적 지원이라 어렵다는 정부 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를 놓고 정부와 정치권이 서로 미루는 것은 농민과 농업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4·7재·보선’ 결의대회

국민의힘이 오늘(22일) 경남도당 당사에서 4·7재보궐 선거 공천자와 주요 당직자,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발대식을 하고 승리를 결의했습니다.

경남에서는 다음 달 7일 의령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등 6개의 재보궐 선거가 치러집니다.

내일부터 2년 만에 고교학력평가…경남 8만여 명

전국 단위 고교 학력 평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실상 2년 만에 내일(23일)부터 사흘 동안 치러집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경남 응시생은 162개 고교 8만 5천여 명이며,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내일(23일) 고1, 모레(24일) 고2, 25일에 고3 학생이 차례로 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실업률 5.8%…‘12개월째 취업자 줄어’

경남지역 취업자 수가 12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분석 결과 경남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68만 천 명으로 1년 전보다 3.1%, 5만 4천 명 줄었습니다.

경남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 2월, 만 5천 명 늘어난 뒤 3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열두 달째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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