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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1.03.22 (21:00) 수정 2021.03.22 (21:0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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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백신-혈전 무관”…65세 이상 접종도 시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과 혈전 생성은 무관하며, 계속 접종해야 한다고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가 권고했습니다. 내일부터는 65살 이상 요양시설 입소자 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되는데, 대상자 중 77%가 접종에 동의했습니다.

신도시 등 30억 원대 땅…기초의원 수사 착수

인천 지역 기초의원이 수도권 신도시 등에 30억 원대 토지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투기 혐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투기한 공직자는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못 믿을 ‘KC 인증’…수도꼭지에서 중금속 검출

정부의 위생안전기준인증인 KC 인증을 받았거나, 인증 대상인 수도꼭지 네 종류를 전문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납이 기준치의 다섯 배 넘게 나온 제품도 있었습니다.

‘무혐의’ 사실상 수용…“검찰 수사 관행 감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한명숙 모해위증 사건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론을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하지만 재심의 과정에서도 절차적 정의가 의심된다며 유감을 표하고, 검찰 수사 관행에 대한 합동 감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北 인권결의안 채택…‘공동 제안’ 안 할 듯

미국의 대북 인권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UN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 결의안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43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는데, 우리 정부는 공동 제안에는 참여하지 않고, 동의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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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22 21:00:27
    • 수정2021-03-22 21:06:34
    뉴스 9
“AZ 백신-혈전 무관”…65세 이상 접종도 시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과 혈전 생성은 무관하며, 계속 접종해야 한다고 예방접종전문위원회가 권고했습니다. 내일부터는 65살 이상 요양시설 입소자 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되는데, 대상자 중 77%가 접종에 동의했습니다.

신도시 등 30억 원대 땅…기초의원 수사 착수

인천 지역 기초의원이 수도권 신도시 등에 30억 원대 토지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투기 혐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내부 정보를 이용해 투기한 공직자는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못 믿을 ‘KC 인증’…수도꼭지에서 중금속 검출

정부의 위생안전기준인증인 KC 인증을 받았거나, 인증 대상인 수도꼭지 네 종류를 전문기관에서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납이 기준치의 다섯 배 넘게 나온 제품도 있었습니다.

‘무혐의’ 사실상 수용…“검찰 수사 관행 감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한명숙 모해위증 사건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결론을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하지만 재심의 과정에서도 절차적 정의가 의심된다며 유감을 표하고, 검찰 수사 관행에 대한 합동 감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北 인권결의안 채택…‘공동 제안’ 안 할 듯

미국의 대북 인권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일 UN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 결의안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43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는데, 우리 정부는 공동 제안에는 참여하지 않고, 동의만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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