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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충청북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 외
입력 2021.03.25 (19:36) 수정 2021.03.25 (19:59)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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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지역 일자리 10만 8천개 창출과 고용률 72%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산업기반 일자리 확대, 인적자원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 11개 추진전략에 5,84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디지털 홍보마케팅 청년·여성일자리, 청년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 양성 등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신규 발굴해, 직업교육·훈련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충북 3만 3천 명 응시

올해 등교수업 이후 처음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충북에서 3만 3천여명이 응시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간 진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고등학교 1학년 만 7백여 명과 2학년 만 천 3백여 명, 3학년 만 천여 명 등 모두 3만 3천여 명이 응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 성적표는 다음 달 1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입니다.

진천 시제품 검사기관 화재…3천여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쯤, 진천군 덕산읍에 있는 시제품 검사기관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실험동 183㎡와 시험 제품 '전기차 배터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온도 실험을 하던 배터리가 과열돼 발화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괴산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9월 준공

괴산군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괴산군은 20억 원을 들여 괴산읍 제월리 괴산대제산업단지 내 2656㎡의 터에 지상 1층, 건축면적 752㎡ 규모로 올해 9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준공하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모아 선별·포장한 뒤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급식재료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영동군, 규제 개선 과제 30건 발굴

영동군이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개선을 추진합니다.

영동군이 발굴한 개선 과제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지원 요건 개선, 자동차 검사 때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 폐지, 일부 업종을 변경 등록할 때 제출 서류 간소화 등 30건입니다.

영동군은 조례 개정 등 자체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건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 [간추린 단신] 충청북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 외
    • 입력 2021-03-25 19:36:00
    • 수정2021-03-25 19:59:23
    뉴스7(청주)
충청북도가 지역 일자리 10만 8천개 창출과 고용률 72%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산업기반 일자리 확대, 인적자원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 11개 추진전략에 5,84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디지털 홍보마케팅 청년·여성일자리, 청년 유튜브 마케팅 전문가 양성 등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신규 발굴해, 직업교육·훈련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충북 3만 3천 명 응시

올해 등교수업 이후 처음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충북에서 3만 3천여명이 응시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간 진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고등학교 1학년 만 7백여 명과 2학년 만 천 3백여 명, 3학년 만 천여 명 등 모두 3만 3천여 명이 응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 결과 성적표는 다음 달 1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들에게 배부할 예정입니다.

진천 시제품 검사기관 화재…3천여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쯤, 진천군 덕산읍에 있는 시제품 검사기관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실험동 183㎡와 시험 제품 '전기차 배터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온도 실험을 하던 배터리가 과열돼 발화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괴산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9월 준공

괴산군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괴산군은 20억 원을 들여 괴산읍 제월리 괴산대제산업단지 내 2656㎡의 터에 지상 1층, 건축면적 752㎡ 규모로 올해 9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준공하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모아 선별·포장한 뒤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급식재료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영동군, 규제 개선 과제 30건 발굴

영동군이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 개선을 추진합니다.

영동군이 발굴한 개선 과제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지원 요건 개선, 자동차 검사 때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 폐지, 일부 업종을 변경 등록할 때 제출 서류 간소화 등 30건입니다.

영동군은 조례 개정 등 자체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건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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