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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영향력·평판 개선…제작환경 개선 필요”
입력 2021.03.26 (19:49) 수정 2021.03.26 (20:02) 뉴스7(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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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국이 편성권을 갖는 KBS 〈뉴스 7〉이 출범 1년을 넘긴 가운데 개선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KBS 전국기자협회가 오늘 KBS 아트홀에서 연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뉴스 7〉 출범 이후 영향력과 평판이 개선됐지만 업무량이 크게 늘고 제작 환경이 나빠졌다는 KBS 전국 기자들의 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김태일 KBS 이사 등 토론자들은 지역방송 활성화라는 〈뉴스 7〉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인력 충원 등의 개선 방안을 어떻게 마련할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뉴스7’ 영향력·평판 개선…제작환경 개선 필요”
    • 입력 2021-03-26 19:49:10
    • 수정2021-03-26 20:02:00
    뉴스7(춘천)
지역국이 편성권을 갖는 KBS 〈뉴스 7〉이 출범 1년을 넘긴 가운데 개선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KBS 전국기자협회가 오늘 KBS 아트홀에서 연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뉴스 7〉 출범 이후 영향력과 평판이 개선됐지만 업무량이 크게 늘고 제작 환경이 나빠졌다는 KBS 전국 기자들의 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김태일 KBS 이사 등 토론자들은 지역방송 활성화라는 〈뉴스 7〉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인력 충원 등의 개선 방안을 어떻게 마련할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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