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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무주 반디랜드 ‘곤충이야기 체험관’ 개관
입력 2021.04.08 (07:46) 수정 2021.04.08 (08:54)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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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무주 반대랜드에 '곤충이야기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무주군이 반디랜드에 사계절 곤충 체험이 가능한 '곤충이야기 체험관'을 개관했습니다.

곤충이야기 체험관은 애반딧불이와 나비, 장수풍뎅이 같은 애완학습곤충 체험실과 식용곤충 전시실, 나비 사육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 계절에 따른 특별 전시와 방학 생태교실, 곤충전문가 해설 등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재훈/무주군 기술연구과 반딧불이팀장 : “무주에 서식하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곤충 이야기 체험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남원시 산내면 대정마을에 주거·경관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만수천을 활용한 걷고 쉬고 싶은 거리 만들기와 천변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한 소공원 조성, 낡은 지붕과 담장, 방치된 빈집 정비 등으로 사업비 10억 7천만 원을 들여 오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홍성봉/남원시 건축과 주택담당 :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가진 산내 대정마을을 지금보다 더 활력 있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둥지쌍화탕, 선혜청한과, 토속식품, 참누룽지, 4개 식품기업이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올해 말까지 정읍 소성 식품특화농공단지에 입주합니다.

투자 규모는 33억 원으로 공장이 가동되면 20여 명의 지역 인력을 새로 채용하게 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 [전북의 창] 무주 반디랜드 ‘곤충이야기 체험관’ 개관
    • 입력 2021-04-08 07:46:25
    • 수정2021-04-08 08:54:00
    뉴스광장(전주)
[앵커]

무주 반대랜드에 '곤충이야기 체험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무주군이 반디랜드에 사계절 곤충 체험이 가능한 '곤충이야기 체험관'을 개관했습니다.

곤충이야기 체험관은 애반딧불이와 나비, 장수풍뎅이 같은 애완학습곤충 체험실과 식용곤충 전시실, 나비 사육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 계절에 따른 특별 전시와 방학 생태교실, 곤충전문가 해설 등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재훈/무주군 기술연구과 반딧불이팀장 : “무주에 서식하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곤충 이야기 체험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남원시 산내면 대정마을에 주거·경관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이번 사업은 만수천을 활용한 걷고 쉬고 싶은 거리 만들기와 천변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한 소공원 조성, 낡은 지붕과 담장, 방치된 빈집 정비 등으로 사업비 10억 7천만 원을 들여 오는 8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홍성봉/남원시 건축과 주택담당 :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가진 산내 대정마을을 지금보다 더 활력 있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둥지쌍화탕, 선혜청한과, 토속식품, 참누룽지, 4개 식품기업이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올해 말까지 정읍 소성 식품특화농공단지에 입주합니다.

투자 규모는 33억 원으로 공장이 가동되면 20여 명의 지역 인력을 새로 채용하게 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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