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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프랑스 ‘샤블리’ 포도밭 서리 피해 주의보
입력 2021.04.08 (10:59) 수정 2021.04.08 (11:1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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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샤블리는 명품 화이트 와인 산지로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이곳은 부르고뉴 최북단에 위치해 매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겨울 날씨가 추워 봄철 싹트기가 늦어 4월과 5월, 늦서리의 위험이 있는데요.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 피해를 막기 위해 와인밭에 물을 뿌리고, 밭고랑에 불을 피우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서울은 하늘이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도쿄와 상하이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치겠습니다.

뉴델리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마드리드에는 비가 오겠고, 파리는 아침 기온이 1도에 머무는 등 매우 쌀쌀하겠습니다.

상파울루는 모처럼 비가 그치면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찬미)
  • [지구촌 날씨] 프랑스 ‘샤블리’ 포도밭 서리 피해 주의보
    • 입력 2021-04-08 10:59:43
    • 수정2021-04-08 11:18:54
    지구촌뉴스
프랑스 샤블리는 명품 화이트 와인 산지로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이곳은 부르고뉴 최북단에 위치해 매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겨울 날씨가 추워 봄철 싹트기가 늦어 4월과 5월, 늦서리의 위험이 있는데요.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서리 피해를 막기 위해 와인밭에 물을 뿌리고, 밭고랑에 불을 피우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씹니다.

서울은 하늘이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도쿄와 상하이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몰아치겠습니다.

뉴델리는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마드리드에는 비가 오겠고, 파리는 아침 기온이 1도에 머무는 등 매우 쌀쌀하겠습니다.

상파울루는 모처럼 비가 그치면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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