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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 마트 돌연 폐업…경찰, 사실관계 확인 중
입력 2021.04.12 (19:59) 수정 2021.04.12 (20:32)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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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폐업하면서 물품대금 등을 주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문을 연 영등동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납품업체 수십 곳과 직원, 건물 공사업체 등에 줘야 할 돈을 주지 않은 채 개업 한 달여 만에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피해 액수는 백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경찰은 일부 납품업체가 고소장을 제출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익산 모 마트 돌연 폐업…경찰, 사실관계 확인 중
    • 입력 2021-04-12 19:59:57
    • 수정2021-04-12 20:32:39
    뉴스7(전주)
익산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폐업하면서 물품대금 등을 주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익산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문을 연 영등동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납품업체 수십 곳과 직원, 건물 공사업체 등에 줘야 할 돈을 주지 않은 채 개업 한 달여 만에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피해 액수는 백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경찰은 일부 납품업체가 고소장을 제출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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