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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보당국 “김정은, 올해 핵실험 검토할 수도”
입력 2021.04.14 (09:40) 수정 2021.04.14 (09:4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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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미압박을 위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는 미 정보당국의 공식평가가 나왔습니다.

미 국가정보국장실이 현지시간 13일 공개한 '미 정보당국의 연례위협평가' 보고서에는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대량살상무기로 위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담겼습니다.

이 보고서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연구개발에 활발히 관여하고 있으며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북한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미국이 북한의 조건대로 협상하게 만들기 위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여부를 검토할지 모른다"고 전망했습니다.
  • 美 정보당국 “김정은, 올해 핵실험 검토할 수도”
    • 입력 2021-04-14 09:40:57
    • 수정2021-04-14 09:48:52
    930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미압박을 위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미사일 시험발사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는 미 정보당국의 공식평가가 나왔습니다.

미 국가정보국장실이 현지시간 13일 공개한 '미 정보당국의 연례위협평가' 보고서에는 "북한이 가까운 미래에 대량살상무기로 위협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담겼습니다.

이 보고서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연구개발에 활발히 관여하고 있으며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북한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며 "미국이 북한의 조건대로 협상하게 만들기 위해 올해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여부를 검토할지 모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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