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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 7명 신원 조회 중” 외
입력 2021.04.19 (19:39) 수정 2021.04.19 (20:14)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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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북도가 자치경찰위원 후보 7명을 선정해 신원 조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후보로는 충청북도지사가 추천한 남기헌 충청대학교 교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교육감은 이헌석 서원대 교수를, 충청북도의회는 고숙희 대원대 총장과 김학실 충북대 교수를, 국가경찰위원회는 윤대표 전 경찰 총경을, 그리고 위원 추천위원회는 유재풍 변호사와 한흥구 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추천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주, 후보 신원 조회를 거친 뒤 결격 사유가 없으면 위원 7명을 임명할 계획입니다.

충북 병역판정검사 시작…“학력·문신 기준 없애”

충북 지역의 19살 도민 8,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병역판정검사가 오늘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올해부터는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학력과 몸 문신에 상관없이 신체 등급 1급에서 3급을 받을 경우 현역입영 대상자로 분류됩니다.

검사 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동반 가족의 검사장 출입은 제한됩니다.

미래해양과학관, 조선시대 전투선 ‘판옥선’ 주제로 건립

충청북도와 해양수산부가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건립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의 외관 디자인을 조선 시대 수군의 전투선인 '판옥선'을 주제로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엿새 동안 충청북도와 청주시 등이 청사 방문 도민 830여 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710여 명이 판옥선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8월부터 천 46억 원을 투입해 밀레니엄타운 내에 만 5,175㎡ 규모로 과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입니다.

영동군, 국내 자매결연도시와 교류 확대

영동군이 국내 자매결연도시와 교류를 확대합니다.

영동군은 최근 서울 용산구와 제주도에 있는 유스호스텔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동군민은 비성수기 기준 3만 원에서 4만 원을 내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서울 서대문구와는 지역 대학생과 청소년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로 상담을 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전라남도 신안군과 새로 자매결연을 할 예정입니다.

괴산 농업회사법인, 청년마을만들기 지원 선정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청년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괴산군 감물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4개 단체가 신청해 괴산 농업회사법인을 비롯한 12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단체별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활동을 위한 공간조성, 창업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게 됩니다.

행안부는 지난 2018년 전남 목포, 2019년 충남 서천, 지난해엔 경북 문경을 청년 마을 사업 대상으로 지정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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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4-19 19:39:24
    • 수정2021-04-19 20:14:41
    뉴스7(청주)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북도가 자치경찰위원 후보 7명을 선정해 신원 조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후보로는 충청북도지사가 추천한 남기헌 충청대학교 교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교육감은 이헌석 서원대 교수를, 충청북도의회는 고숙희 대원대 총장과 김학실 충북대 교수를, 국가경찰위원회는 윤대표 전 경찰 총경을, 그리고 위원 추천위원회는 유재풍 변호사와 한흥구 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추천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주, 후보 신원 조회를 거친 뒤 결격 사유가 없으면 위원 7명을 임명할 계획입니다.

충북 병역판정검사 시작…“학력·문신 기준 없애”

충북 지역의 19살 도민 8,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병역판정검사가 오늘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올해부터는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라 학력과 몸 문신에 상관없이 신체 등급 1급에서 3급을 받을 경우 현역입영 대상자로 분류됩니다.

검사 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동반 가족의 검사장 출입은 제한됩니다.

미래해양과학관, 조선시대 전투선 ‘판옥선’ 주제로 건립

충청북도와 해양수산부가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에 건립하는 미래해양과학관의 외관 디자인을 조선 시대 수군의 전투선인 '판옥선'을 주제로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일부터 엿새 동안 충청북도와 청주시 등이 청사 방문 도민 830여 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710여 명이 판옥선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8월부터 천 46억 원을 투입해 밀레니엄타운 내에 만 5,175㎡ 규모로 과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입니다.

영동군, 국내 자매결연도시와 교류 확대

영동군이 국내 자매결연도시와 교류를 확대합니다.

영동군은 최근 서울 용산구와 제주도에 있는 유스호스텔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동군민은 비성수기 기준 3만 원에서 4만 원을 내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서울 서대문구와는 지역 대학생과 청소년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로 상담을 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전라남도 신안군과 새로 자매결연을 할 예정입니다.

괴산 농업회사법인, 청년마을만들기 지원 선정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청년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괴산군 감물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4개 단체가 신청해 괴산 농업회사법인을 비롯한 12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단체별로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아 청년활동을 위한 공간조성, 창업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하게 됩니다.

행안부는 지난 2018년 전남 목포, 2019년 충남 서천, 지난해엔 경북 문경을 청년 마을 사업 대상으로 지정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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