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공공실버주택 조성…내일부터 입주
입력 2021.04.30 (09:54)
수정 2021.04.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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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읍시에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이 조성됐습니다.
남원 금암 공원에는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 연지동에 저소득 노인을 위한 공공실버주택이 준공됐습니다.
정읍시는 백5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용면적 26제곱미터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짓고 다음 달 1일부터 만 65살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노인 입주자를 위해 건물 전체에 문턱을 없앴으며 공동식당과 물리치료실 등을 갖췄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여가·건강 걱정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 노암동 금암 공원에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이 범종은 천9백71년 남원시민과 원불교 교도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져 금암 공원에 있던 종으로, 교당 이전으로 완주 봉동 한 농원에 보관됐다가 다시 금암 공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이덕윤/원불교 남원교당 교감 교무 : "서로가 우애하고 사랑하는 그런 도시 청정한 도시답게 종소리만큼 우리 마음들이 청정해지는 남원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포함됐습니다.
모악산 자락에 있는 안덕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 한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정읍시에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이 조성됐습니다.
남원 금암 공원에는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 연지동에 저소득 노인을 위한 공공실버주택이 준공됐습니다.
정읍시는 백5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용면적 26제곱미터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짓고 다음 달 1일부터 만 65살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노인 입주자를 위해 건물 전체에 문턱을 없앴으며 공동식당과 물리치료실 등을 갖췄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여가·건강 걱정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 노암동 금암 공원에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이 범종은 천9백71년 남원시민과 원불교 교도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져 금암 공원에 있던 종으로, 교당 이전으로 완주 봉동 한 농원에 보관됐다가 다시 금암 공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이덕윤/원불교 남원교당 교감 교무 : "서로가 우애하고 사랑하는 그런 도시 청정한 도시답게 종소리만큼 우리 마음들이 청정해지는 남원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포함됐습니다.
모악산 자락에 있는 안덕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 한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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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읍시에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이 조성됐습니다.
남원 금암 공원에는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 연지동에 저소득 노인을 위한 공공실버주택이 준공됐습니다.
정읍시는 백5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용면적 26제곱미터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짓고 다음 달 1일부터 만 65살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노인 입주자를 위해 건물 전체에 문턱을 없앴으며 공동식당과 물리치료실 등을 갖췄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여가·건강 걱정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 노암동 금암 공원에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이 범종은 천9백71년 남원시민과 원불교 교도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져 금암 공원에 있던 종으로, 교당 이전으로 완주 봉동 한 농원에 보관됐다가 다시 금암 공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이덕윤/원불교 남원교당 교감 교무 : "서로가 우애하고 사랑하는 그런 도시 청정한 도시답게 종소리만큼 우리 마음들이 청정해지는 남원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포함됐습니다.
모악산 자락에 있는 안덕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 한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정읍시에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이 조성됐습니다.
남원 금암 공원에는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읍시 연지동에 저소득 노인을 위한 공공실버주택이 준공됐습니다.
정읍시는 백5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용면적 26제곱미터 88가구 규모의 공공실버주택을 짓고 다음 달 1일부터 만 65살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노인 입주자를 위해 건물 전체에 문턱을 없앴으며 공동식당과 물리치료실 등을 갖췄습니다.
[유진섭/정읍시장 : "어르신들께서 주거와 여가·건강 걱정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남원시 노암동 금암 공원에 원불교 범종이 봉안됐습니다."]
이 범종은 천9백71년 남원시민과 원불교 교도의 기탁금으로 만들어져 금암 공원에 있던 종으로, 교당 이전으로 완주 봉동 한 농원에 보관됐다가 다시 금암 공원으로 오게 됐습니다.
[이덕윤/원불교 남원교당 교감 교무 : "서로가 우애하고 사랑하는 그런 도시 청정한 도시답게 종소리만큼 우리 마음들이 청정해지는 남원시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완주군 구이면 안덕 건강힐링 체험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7선'에 포함됐습니다.
모악산 자락에 있는 안덕마을은 청정 자연 속에서 전통방식의 이색 한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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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철 기자 hanh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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