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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양현종-류현진 ‘좌완 삼총사 코리언 데이’
입력 2021.05.03 (21:54) 수정 2021.05.03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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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양현종이 오는 6일 마침내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의 꿈을 이룹니다.

이에 따라 김광현과 양현종, 류현진, 코리언 좌완 3인방이 모레부터 사흘 연속 등판하게 됐습니다.

최근 류현진을 무너뜨린 보스턴 강타선을 잠재웠던 양현종!

우드워드 감독의 신임을 받아 오는 6일 선발투수로 낙점되는 경사를 맞이했습니다.

빅리그 첫 선발 등판입니다.

이로써 김광현이 5일 뉴욕 메츠전, 양현종이 6일 미네소타전, 그리고 류현진이 7일 오클랜드전 등판이 차례대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좌완 삼총사, 모두 호투 기대합니다.
  • 김광현-양현종-류현진 ‘좌완 삼총사 코리언 데이’
    • 입력 2021-05-03 21:54:18
    • 수정2021-05-03 21:59:54
    뉴스 9
텍사스의 양현종이 오는 6일 마침내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의 꿈을 이룹니다.

이에 따라 김광현과 양현종, 류현진, 코리언 좌완 3인방이 모레부터 사흘 연속 등판하게 됐습니다.

최근 류현진을 무너뜨린 보스턴 강타선을 잠재웠던 양현종!

우드워드 감독의 신임을 받아 오는 6일 선발투수로 낙점되는 경사를 맞이했습니다.

빅리그 첫 선발 등판입니다.

이로써 김광현이 5일 뉴욕 메츠전, 양현종이 6일 미네소타전, 그리고 류현진이 7일 오클랜드전 등판이 차례대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좌완 삼총사, 모두 호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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