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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캐디, 허인회 ‘부부 합작’ 우승
입력 2021.05.09 (21:37) 수정 2021.05.09 (21:4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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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가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우승했습니다.

아내가 캐디로 나섰는데 말그대로 '부부 합작' 우승이었습니다.

최종 라운드 5번 홀, 허인회가 버디 퍼트에 성공합니다.

캐디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내 육은채씨도 좋아합니다.

줄곧 선두를 지켜간 허인회는 결국 최종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6년 만에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내가 캐디로 나선 후 첫 우승이라는데요.

부부 합작 우승! 정말 기쁘겠습니다.
  • 아내가 캐디, 허인회 ‘부부 합작’ 우승
    • 입력 2021-05-09 21:37:40
    • 수정2021-05-09 21:43:38
    뉴스 9
허인회가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우승했습니다.

아내가 캐디로 나섰는데 말그대로 '부부 합작' 우승이었습니다.

최종 라운드 5번 홀, 허인회가 버디 퍼트에 성공합니다.

캐디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내 육은채씨도 좋아합니다.

줄곧 선두를 지켜간 허인회는 결국 최종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6년 만에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내가 캐디로 나선 후 첫 우승이라는데요.

부부 합작 우승! 정말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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