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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전북·영남 오전까지 비, 수도권·강원 초여름 더위…서울·춘천 27도
입력 2021.05.11 (06:27) 수정 2021.05.11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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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비구름이 남아있습니다.

충청 남부와 전북, 영남에는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는 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는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쑥쑥 올라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 27도, 춘천 27도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껑충 뛰어오르겠고요.

대구는 21도에 머물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남 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오후부터는 제주와 남해안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가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선선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원주 26도로 다소 덥게 느껴지겠고요.

대전 23도, 광주 24도, 부산 19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남해안은 만조시 침수 피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충청 이남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출근길 날씨] 전북·영남 오전까지 비, 수도권·강원 초여름 더위…서울·춘천 27도
    • 입력 2021-05-11 06:27:19
    • 수정2021-05-11 07:00:50
    뉴스광장 1부
아직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비구름이 남아있습니다.

충청 남부와 전북, 영남에는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는 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는데요.

한낮에는 기온이 쑥쑥 올라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서울 27도, 춘천 27도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껑충 뛰어오르겠고요.

대구는 21도에 머물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남 해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오후부터는 제주와 남해안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공기가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선선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원주 26도로 다소 덥게 느껴지겠고요.

대전 23도, 광주 24도, 부산 19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남해안은 만조시 침수 피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충청 이남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일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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