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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3기 신도시’ 투기 혐의 LH 직원 등 2명 영장 신청
입력 2021.05.17 (12:20) 수정 2021.05.17 (12: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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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이른바 '강 사장'으로 불리던 LH 직원 강 모 씨등 2명에 대해 오늘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 등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경기도 시흥 과림동 등 3기 신도시 예정지 토지를 사들인 것으로 보고 부패방지법과 농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 밖에 이들이 매입한 38억 원 상당의 부동산 4필지에 대해선 기소하기 전에 몰수보전을 신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경기남부경찰청, ‘3기 신도시’ 투기 혐의 LH 직원 등 2명 영장 신청
    • 입력 2021-05-17 12:20:23
    • 수정2021-05-17 12:24:02
    뉴스 12
LH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이른바 '강 사장'으로 불리던 LH 직원 강 모 씨등 2명에 대해 오늘 오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 등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경기도 시흥 과림동 등 3기 신도시 예정지 토지를 사들인 것으로 보고 부패방지법과 농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 밖에 이들이 매입한 38억 원 상당의 부동산 4필지에 대해선 기소하기 전에 몰수보전을 신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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