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경남] 윤영석 당 대표 출마 “대기업 이전 추진” 외
입력 2021.05.17 (19:24) 수정 2021.05.18 (20:36) 뉴스7(창원)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윤영석 의원이 오늘(17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지방균형발전 계획을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당 대표가 되면 법인세율의 지역별 차등화를 법제화해 대기업이 본사를 지방에 둬 지역에 일자리를 마련하게 하고,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5대 5로 조정하는 등 지방정부의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울경 메가시티 합동추진단 구성 합의

경상남도와 부산시, 울산시 등 3개 광역 시도가 메가시티 공동준비 조직인 합동추진단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부울경 부단체장이 공동 단장을 맡는 합동추진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임시 기구로, 조직은 부산시에, 사무실은 울산시에 두기로 했습니다.

합동추진단은 규약 제정과 특별 지자체 설치에 필요한 과제 발굴 등 시·도민 공감대 형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통영시,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작품 요청

통영시가 고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 가운데 이중섭 작품 104점을 기증해 달라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현대미술관에 요청했습니다.

통영시 측은 이중섭 작가가 1952년부터 2년 동안 통영에 머물면서 대표작인 '황소' 등 40여 점을 그렸다며, 이중섭의 작품을 확보하면 그가 기거했던 경남도립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를 꾸며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속노조, 사회연대기금 취약계층 지원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진해장애인복지관과 사회적기업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금속노조는 사회연대기금 6천580만 원으로 장애인에게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일자리를 지원하고, 홀로 사는 노인에게 반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신월동 신청사 이전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오늘(17일)부터 의창구 신월동으로 청사를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 새 청사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어졌습니다.
  • [간추린 경남] 윤영석 당 대표 출마 “대기업 이전 추진” 외
    • 입력 2021-05-17 19:24:20
    • 수정2021-05-18 20:36:46
    뉴스7(창원)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윤영석 의원이 오늘(17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지방균형발전 계획을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당 대표가 되면 법인세율의 지역별 차등화를 법제화해 대기업이 본사를 지방에 둬 지역에 일자리를 마련하게 하고,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5대 5로 조정하는 등 지방정부의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울경 메가시티 합동추진단 구성 합의

경상남도와 부산시, 울산시 등 3개 광역 시도가 메가시티 공동준비 조직인 합동추진단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부울경 부단체장이 공동 단장을 맡는 합동추진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임시 기구로, 조직은 부산시에, 사무실은 울산시에 두기로 했습니다.

합동추진단은 규약 제정과 특별 지자체 설치에 필요한 과제 발굴 등 시·도민 공감대 형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통영시, ‘이건희 컬렉션’ 이중섭 작품 요청

통영시가 고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 가운데 이중섭 작품 104점을 기증해 달라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현대미술관에 요청했습니다.

통영시 측은 이중섭 작가가 1952년부터 2년 동안 통영에 머물면서 대표작인 '황소' 등 40여 점을 그렸다며, 이중섭의 작품을 확보하면 그가 기거했던 경남도립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를 꾸며 작품을 전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금속노조, 사회연대기금 취약계층 지원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진해장애인복지관과 사회적기업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금속노조는 사회연대기금 6천580만 원으로 장애인에게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일자리를 지원하고, 홀로 사는 노인에게 반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신월동 신청사 이전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오늘(17일)부터 의창구 신월동으로 청사를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 새 청사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