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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맨홀 뚜껑 절도 증가…플라스틱 뚜껑으로 대체
입력 2021.05.28 (10:56) 수정 2021.05.28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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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에서는 최근 더욱 가중된 경제난에 주철로 만든 맨홀 뚜껑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철제 맨홀 뚜껑이 개당 100달러, 최저임금보다 고가에 거래되기 때문인데요.

레바논 전역에서 맨홀 뚜껑 만 2천여 개가 도난당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도로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지역 기술자가 사비를 들여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뚜껑으로 구멍을 메우고 있는데요.

온라인을 통해 플라스틱 맨홀 뚜껑 제작을 위한 기금 모금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 [지구촌 Talk] 맨홀 뚜껑 절도 증가…플라스틱 뚜껑으로 대체
    • 입력 2021-05-28 10:56:34
    • 수정2021-05-28 11:02:30
    지구촌뉴스
레바논에서는 최근 더욱 가중된 경제난에 주철로 만든 맨홀 뚜껑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철제 맨홀 뚜껑이 개당 100달러, 최저임금보다 고가에 거래되기 때문인데요.

레바논 전역에서 맨홀 뚜껑 만 2천여 개가 도난당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도로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지역 기술자가 사비를 들여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뚜껑으로 구멍을 메우고 있는데요.

온라인을 통해 플라스틱 맨홀 뚜껑 제작을 위한 기금 모금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