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 방지 위해 택배사가 분류 작업해야”

입력 2021.06.04 (21:48) 수정 2021.06.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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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는 택배기사 과로사를 막기 위해 택배 분류작업 의무를 택배사가 책임져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택배기사의 작업을 배송과 집화로 구분하고, 택배사가 분류 작업을 도맡아 기사의 과로사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는 7일부터 오전 9시 정시 출근 운동에 들어가 배송 전에 해오던 무급 노동을 거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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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로사 방지 위해 택배사가 분류 작업해야”
    • 입력 2021-06-04 21:48:05
    • 수정2021-06-04 22:00:06
    뉴스9(부산)
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는 택배기사 과로사를 막기 위해 택배 분류작업 의무를 택배사가 책임져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택배기사의 작업을 배송과 집화로 구분하고, 택배사가 분류 작업을 도맡아 기사의 과로사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는 7일부터 오전 9시 정시 출근 운동에 들어가 배송 전에 해오던 무급 노동을 거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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