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울산시, 유흥주점 등 35곳 한시적 지방세 감면
입력 2021.06.05 (22:58) 수정 2021.06.05 (23:09) 뉴스9(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유흥주점 등에 대해 지방세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방세 특례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고급 오락장의 재산세 부과 때 중과세율이 아닌 일반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업체 35곳이 업체당 약 천 6백만 원씩, 모두 5억 6천만 원의 세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울산시, 유흥주점 등 35곳 한시적 지방세 감면
    • 입력 2021-06-05 22:58:04
    • 수정2021-06-05 23:09:59
    뉴스9(울산)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유흥주점 등에 대해 지방세 세제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방세 특례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고급 오락장의 재산세 부과 때 중과세율이 아닌 일반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업체 35곳이 업체당 약 천 6백만 원씩, 모두 5억 6천만 원의 세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