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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06.08 (00:04) 수정 2021.06.08 (00:1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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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광주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고요.

[답변]

네, 오후 4시 반쯤인데요.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17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해당 동 주민 20여 명이 급히 대피했는데, 불이 난 집에 혼자 있던 70대 여성과 11층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고속도로 사고도 잇따랐는데요.

오전 11시 반쯤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면 화서나들목 인근에서 4.5톤 화물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며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40여 분 뒤인 낮 12시 20분쯤에는 4km 떨어진 지점에서 11톤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혔는데,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06-08 00:04:51
    • 수정2021-06-08 0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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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광주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고요.

[답변]

네, 오후 4시 반쯤인데요.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17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해당 동 주민 20여 명이 급히 대피했는데, 불이 난 집에 혼자 있던 70대 여성과 11층 주민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고속도로 사고도 잇따랐는데요.

오전 11시 반쯤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면 화서나들목 인근에서 4.5톤 화물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으며서 차량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40여 분 뒤인 낮 12시 20분쯤에는 4km 떨어진 지점에서 11톤 화물차 두 대가 부딪혔는데,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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