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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기초지원연 방사광가속기 국제 콘퍼런스 개최 외
입력 2021.06.08 (19:35) 수정 2021.06.08 (20:06)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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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오는 10일 청주 오창센터에서 오창에 들어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제1회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국제콘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세계를 밝히는 빛의 향연'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방사광가속기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충청북도가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합니다.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스티븐 스트리프퍼 센터장과 일본이화학연구소 테츠야 이시카와 센터장 등이 기조연설을 합니다.

충청북도, 상반기 어린이집 급식 위생점검

충청북도가 식중독 발생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내일(9일)부터 7월 말까지 어린이집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점검을 합니다.

점검대상은 지역 내 소재 어린이집 가운데 50인 이상 집단급식소가 있는 243곳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나머지 점검대상 162곳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찰, 리얼돌 체험방 위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북도경찰청이 오는 7월 말까지 사람의 신체를 본뜬 성인용품인 일명 '리얼돌' 체험방의 불법 영업 실태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인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설치해 운영하거나 청소년유해매체물 표시를 알리지 않고 홍보하는 체험방입니다.

충북버스운송조합, 5030규정속도 지키기 결의대회 열어

충청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 오흥교 이사와 임원 30여 명은 오늘 도청 서문에서 5030 규정속도 지키기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충북버스운송조합사업은 운행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5030 규정속도 지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버스운송조합사업에는 시외, 시내버스 등 22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2천4백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재개

괴산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재개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나섭니다.

괴산군은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계절근로자 75명을 지역 농가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입국 뒤 2주간 자가격리를 거쳐 영농 현장에 배치되며 격리 기간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계절근로자는 귀국 조치할 방침입니다.
  • [간추린 단신] 기초지원연 방사광가속기 국제 콘퍼런스 개최 외
    • 입력 2021-06-08 19:35:39
    • 수정2021-06-08 20:06:06
    뉴스7(청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오는 10일 청주 오창센터에서 오창에 들어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제1회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국제콘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세계를 밝히는 빛의 향연'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방사광가속기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충청북도가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합니다.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스티븐 스트리프퍼 센터장과 일본이화학연구소 테츠야 이시카와 센터장 등이 기조연설을 합니다.

충청북도, 상반기 어린이집 급식 위생점검

충청북도가 식중독 발생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내일(9일)부터 7월 말까지 어린이집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점검을 합니다.

점검대상은 지역 내 소재 어린이집 가운데 50인 이상 집단급식소가 있는 243곳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나머지 점검대상 162곳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찰, 리얼돌 체험방 위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북도경찰청이 오는 7월 말까지 사람의 신체를 본뜬 성인용품인 일명 '리얼돌' 체험방의 불법 영업 실태를 집중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학교 경계로부터 200m 이내인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설치해 운영하거나 청소년유해매체물 표시를 알리지 않고 홍보하는 체험방입니다.

충북버스운송조합, 5030규정속도 지키기 결의대회 열어

충청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 오흥교 이사와 임원 30여 명은 오늘 도청 서문에서 5030 규정속도 지키기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충북버스운송조합사업은 운행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해 5030 규정속도 지키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버스운송조합사업에는 시외, 시내버스 등 22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2천4백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재개

괴산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재개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에 나섭니다.

괴산군은 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계절근로자 75명을 지역 농가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입국 뒤 2주간 자가격리를 거쳐 영농 현장에 배치되며 격리 기간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계절근로자는 귀국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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