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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백신접종한 병원 직원 55명 무더기 확진
입력 2021.06.15 (10:44) 수정 2021.06.15 (10:5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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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한 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는데도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호찌민시 열대 질환 병원 직원 55명이 최근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건데요.

이들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하루 3백 명 가까운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호찌민 시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시 당국은 13일 종료 예정이던 사회적 거리 두기를 2주 더 연장했습니다.
  • 베트남, 백신접종한 병원 직원 55명 무더기 확진
    • 입력 2021-06-15 10:44:48
    • 수정2021-06-15 10:50:58
    지구촌뉴스
베트남의 한 병원 직원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는데도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호찌민시 열대 질환 병원 직원 55명이 최근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건데요.

이들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하루 3백 명 가까운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호찌민 시에서 확진자가 급증하자, 시 당국은 13일 종료 예정이던 사회적 거리 두기를 2주 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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