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량 해고’ 대우버스 잠정합의안 가결…가동 재개
입력 2021.06.15 (23:08) 수정 2021.06.15 (23:41) 뉴스7(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규모 정리해고 등으로 노사갈등을 빚은 대우버스 사태가 1년여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350여 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한 결과 현장직 조합원은 투표 참가자 대비 약 90%, 사무직 조합원은 76%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사는 21일 자로 정리해고 철회와 근무를 재개하고 직원 고용 승계를 보장하며 내년 6월까지 매각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 ‘대량 해고’ 대우버스 잠정합의안 가결…가동 재개
    • 입력 2021-06-15 23:08:07
    • 수정2021-06-15 23:41:18
    뉴스7(울산)
대규모 정리해고 등으로 노사갈등을 빚은 대우버스 사태가 1년여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350여 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한 결과 현장직 조합원은 투표 참가자 대비 약 90%, 사무직 조합원은 76%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사는 21일 자로 정리해고 철회와 근무를 재개하고 직원 고용 승계를 보장하며 내년 6월까지 매각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7(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