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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날씨] 내일 다시 더위 주춤…전국 흐림
입력 2021.06.16 (21:59) 수정 2021.06.16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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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서울의 경우 지난 5월부터 6월 중순, 오늘까지 한 달에 가까운 시간동안 비가 내렸고, 특히 기온이 평년 수준을 기준으로 들쑥날쑥 했는데요.

오늘도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는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지만, 내일은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르겠고, 동해안 지역은 20도 안팎에서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동해안과 영남, 제주도에서는 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린 곳이 있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흐리겠는데요.

내일까지 바람이 불어오면서 동해안 지역은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과 청주 25도 등으로 오늘보다 3~6도가량 낮겠고, 동해안, 강릉은 23도에 머물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남부 지방, 광주의 낮 기온이 26도, 대구 24도 등으로 이맘때 기온을 2~5도가량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박채원)
  • [뉴스9 날씨] 내일 다시 더위 주춤…전국 흐림
    • 입력 2021-06-16 21:59:02
    • 수정2021-06-16 22:02:14
    뉴스 9
지난 5월부터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서울의 경우 지난 5월부터 6월 중순, 오늘까지 한 달에 가까운 시간동안 비가 내렸고, 특히 기온이 평년 수준을 기준으로 들쑥날쑥 했는데요.

오늘도 중부와 호남 지역에서는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졌지만, 내일은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르겠고, 동해안 지역은 20도 안팎에서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동해안과 영남, 제주도에서는 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린 곳이 있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흐리겠는데요.

내일까지 바람이 불어오면서 동해안 지역은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과 청주 25도 등으로 오늘보다 3~6도가량 낮겠고, 동해안, 강릉은 23도에 머물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남부 지방, 광주의 낮 기온이 26도, 대구 24도 등으로 이맘때 기온을 2~5도가량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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