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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오수 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입력 2021.06.23 (07:38) 수정 2021.06.23 (08:48)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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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오수휴게소에 임실 농특산물을 파는 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순창군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한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오수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50여 농가와 업체가 생산한 유제품과 고추, 가시엉겅퀴 등 임실 지역 농특산물을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홍보 판매할 예정입니다.

[심민/임실군수 : "우수한 농축산물 만을 선정 판매하는 만큼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소비욕구를 높이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군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2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간식형 제품인 '청순 바이츠'는 코코넛 꽃 액즙 분말을 사용해 청국장 냄새를 없앴고, 끓여 먹는 제품인 '순예담 찌개용 청국장'은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박세원/(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연구원 : "순창 청국장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간식형 제품과 요리가 서툰 초보자도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간편식 제품입니다."]

익산시의 관문인 평화 육교가 5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 개통됐습니다.

지난 1975년에 세워진 평화 육교는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2017년부터 530억 원이 투입돼 재가설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오수 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 입력 2021-06-23 07:38:55
    • 수정2021-06-23 08:48:01
    뉴스광장(전주)
[앵커]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오수휴게소에 임실 농특산물을 파는 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순창군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한현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완주-순천 간 고속도로 오수휴게소에 로컬푸드 행복장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50여 농가와 업체가 생산한 유제품과 고추, 가시엉겅퀴 등 임실 지역 농특산물을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홍보 판매할 예정입니다.

[심민/임실군수 : "우수한 농축산물 만을 선정 판매하는 만큼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소비욕구를 높이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순창군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청국장 2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간식형 제품인 '청순 바이츠'는 코코넛 꽃 액즙 분말을 사용해 청국장 냄새를 없앴고, 끓여 먹는 제품인 '순예담 찌개용 청국장'은 손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박세원/(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연구원 : "순창 청국장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간식형 제품과 요리가 서툰 초보자도 손쉽게 요리가 가능한 간편식 제품입니다."]

익산시의 관문인 평화 육교가 5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본격 개통됐습니다.

지난 1975년에 세워진 평화 육교는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2017년부터 530억 원이 투입돼 재가설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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