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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숨진 부여 주택 화재, 아들 방화 혐의 조사
입력 2021.07.05 (21:53) 수정 2021.07.05 (21:59)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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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새벽 부여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로 80대 할머니가 숨진 것과 관련해 할머니의 50대 아들이 방화치사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3살 A 씨는 어제 새벽 0시 50분쯤 부여군 충화면의 자택에서 거실에 불을 지른 뒤 빠져나가 8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평소 음주 문제로 어머니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80대 숨진 부여 주택 화재, 아들 방화 혐의 조사
    • 입력 2021-07-05 21:53:13
    • 수정2021-07-05 21:59:19
    뉴스9(대전)
어제(4일) 새벽 부여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로 80대 할머니가 숨진 것과 관련해 할머니의 50대 아들이 방화치사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3살 A 씨는 어제 새벽 0시 50분쯤 부여군 충화면의 자택에서 거실에 불을 지른 뒤 빠져나가 8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평소 음주 문제로 어머니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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