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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영국, 폭염에 처음으로 황색 더위 경보 발령
입력 2021.07.21 (10:55) 수정 2021.07.21 (11: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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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황색 폭염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영국 기상청은 웨일스 남부와 웨스트 미들랜즈, 잉글랜드 남서부 지역에 33도에 달하는 이례적인 고온과 열대야가 지속 될 것으로 예보했는데요.

황색 경보는 기상청의 폭염 경보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입니다.

폭염은 이번 주 내내 계속되다가 22일 정점을 찍을 전망입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 전체를 뒤덮고 있어 서울에는 폭염경보가, 평양에는 고온주의 경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시드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지금 몬순 우기인 뉴델리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런던, 파리, 마드리드는 맑겠고, 런던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반구의 상파울루는 일 년 중 7월에 가장 서늘한 날씨를 보입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지구촌 날씨] 영국, 폭염에 처음으로 황색 더위 경보 발령
    • 입력 2021-07-21 10:55:44
    • 수정2021-07-21 11:07:25
    지구촌뉴스
올여름 지구촌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황색 폭염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영국 기상청은 웨일스 남부와 웨스트 미들랜즈, 잉글랜드 남서부 지역에 33도에 달하는 이례적인 고온과 열대야가 지속 될 것으로 예보했는데요.

황색 경보는 기상청의 폭염 경보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입니다.

폭염은 이번 주 내내 계속되다가 22일 정점을 찍을 전망입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한반도 전체를 뒤덮고 있어 서울에는 폭염경보가, 평양에는 고온주의 경보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시드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지금 몬순 우기인 뉴델리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와 런던, 파리, 마드리드는 맑겠고, 런던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반구의 상파울루는 일 년 중 7월에 가장 서늘한 날씨를 보입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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