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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월주 스님 빈소 조문 행렬 잇따라…내일 ‘다비식’
입력 2021.07.25 (21:43) 수정 2021.07.25 (21:48)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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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 총무원장인 월주 스님의 입적 나흘째를 맞아 분향소가 마련된 김제 금산사에는 정치권 인사의 조문 행렬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같은 당 이수진, 이용빈 의원 등은 오늘 오전 금산사를 찾아 월주 스님의 행적을 기렸고, 오후에는 민주당 대선후보인 김두관, 이낙연 의원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월주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은 내일 오전 김제 금산사에서 종단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 금산사 월주 스님 빈소 조문 행렬 잇따라…내일 ‘다비식’
    • 입력 2021-07-25 21:43:46
    • 수정2021-07-25 21:48:12
    뉴스9(전주)
조계종 전 총무원장인 월주 스님의 입적 나흘째를 맞아 분향소가 마련된 김제 금산사에는 정치권 인사의 조문 행렬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같은 당 이수진, 이용빈 의원 등은 오늘 오전 금산사를 찾아 월주 스님의 행적을 기렸고, 오후에는 민주당 대선후보인 김두관, 이낙연 의원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월주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은 내일 오전 김제 금산사에서 종단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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