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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충남 폭염특보 이어져…내일 일부지역 소나기
입력 2021.08.05 (19:41) 수정 2021.08.05 (19:49)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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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요.

내일도 맑은 가운데 체감 온도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60밀리미터고요.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 강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습니다.

곳에 따라 안개와 소나기까지 예상되는 만큼 운전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세종 24도, 대전 25도, 한 낮 기온은 공주와 논산, 대전이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당진 24도, 아산 25도, 한낮에는 내포가 34도, 아산이 35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보령이 25도, 낮 최고기온은 부여가 34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물결은 최고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입추인 토요일에는 맑다가 일요일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다음주부터는 폭염의 기세가 다소 수그러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충남 폭염특보 이어져…내일 일부지역 소나기
    • 입력 2021-08-05 19:41:35
    • 수정2021-08-05 19:49:42
    뉴스7(대전)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요.

내일도 맑은 가운데 체감 온도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60밀리미터고요.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 강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습니다.

곳에 따라 안개와 소나기까지 예상되는 만큼 운전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세종 24도, 대전 25도, 한 낮 기온은 공주와 논산, 대전이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당진 24도, 아산 25도, 한낮에는 내포가 34도, 아산이 35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보령이 25도, 낮 최고기온은 부여가 34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중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물결은 최고 2미터 높이까지 일겠습니다.

입추인 토요일에는 맑다가 일요일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다음주부터는 폭염의 기세가 다소 수그러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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