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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총리 사퇴·코로나19 예산 확보” 촉구 시위
입력 2021.08.09 (10:46) 수정 2021.08.09 (10:5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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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3차 유행이 시작된 태국에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7일 방콕에 천 명가량이 모여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위대는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무조건적인 사퇴와 코로나19 구호 예산 확보 등을 요구했습니다.

태국 경찰청은 질서 유지를 위해 최루탄과 고무탄 등을 사용했다고 밝혔는데요.

시위대도 폭죽을 던지거나 새총을 쏘며 대응하는 과정에서 수십 명이 다쳤고, 일부는 체포됐습니다.
  • 태국 “총리 사퇴·코로나19 예산 확보” 촉구 시위
    • 입력 2021-08-09 10:46:44
    • 수정2021-08-09 1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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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3차 유행이 시작된 태국에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지난 7일 방콕에 천 명가량이 모여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시위대는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무조건적인 사퇴와 코로나19 구호 예산 확보 등을 요구했습니다.

태국 경찰청은 질서 유지를 위해 최루탄과 고무탄 등을 사용했다고 밝혔는데요.

시위대도 폭죽을 던지거나 새총을 쏘며 대응하는 과정에서 수십 명이 다쳤고, 일부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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